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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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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44
<북소리> 미륵의 출세와 삼천(三遷) 어느 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너희들은 손에 살릴 生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마음을 게을리 말지어다.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고 이르셨도다.- 典經 예시 87 -삼천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니 세 번 옮김이라. 시루를 솥으로 옮김이 ‘일천(一遷)’이요, . . .
43
<북소리> 사물탕 80첩 선천은 구궁팔풍(九宮八風)운동으로 중앙의 土가 잠겨있었기 때문에 여덟 개가 작동하므로 8×8=64괘 운동을 하였다. 숫자는 九까지 찼으나 중궁이 잠겨있어 여덟 개만 사용한다. 즉 궁은 아홉이나 작동은 여덟이 되므로 구궁팔풍(九宮八風)운동이라 한다.문왕 팔괘도구궁(九宮)이 모두 작동하려면 . . .
42
<북소리> 금반사치와 천지공사 상제께서 그 후 경석에게 “너의 선묘인 구월산(九月山) 금반사치(金盤死雉)의 혈음(穴蔭)을 옮겨와야 되리라”고 명하시고 공우에게 북을 치게 하고 말씀하시기를 “이 혈음은 반드시 장풍(長風)을 받아야 발하리라” 하셨도다. 이 때 이도삼(李道三)의 아우 장풍(長豊)이 문득 들어오거늘 공우가 . . .
41
<북소리> 무이구곡(武夷九曲) 허령·지각·신명 사람에게는 만물 가운데 ‘영靈’한 것이어서 나의 마음에서 온전하게 모으니 이른바 ‘성性’이다. 나의 마음에 모여 ‘성性’이 되지만 하늘과 틈이 벌어진 적이 없으니 이 마음에서 仁한 것이 곧 하늘의 元이고, 이 마음에서 禮한 것이 곧 하늘의 亨이고, 이 마음에서 義한 것이 곧 하늘의 利이 . . .
40
<북소리> 고부도수와 독조사도수 상제께서 어느 날 공우에게 “고부에 가서 돈을 주선하여 오라” 하시더니 마련된 돈으로써 약방의 수리를 끝마치시고 갑칠로 하여금 활 한 개와 화살 아홉 개를 만들게 하고 그것으로써 공우로 하여금 지천(紙天)을 쏘아 맞추게 하시고 가라사대 “이제 구천을 맞췄노라” 하시고 또 말씀을 잇기를 . . .
39
<북소리> 백의군왕과 백의장군 박 한경이 정유년丁酉年 八월에 충청도 지방을 두루 다니면서 교화에 힘을 다하고 있던 중에 급히 도장으로 귀환하라는 도주의 분부를 받고 류철규와 함께 돌아오니 도주께서 지리산(智異山) 쌍계사(雙磎寺)에 갈 터인데 배종할 것을 분부하시니라. 다음날에 박한경. 류철규. 한 상덕. 김재복이 도 . . .
38
<북소리> 의통 경주용담 상제께서 앞날을 위하여 종도들을 격려하여 이르시니라. “바둑에서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라.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하여 두라. 이제 비록 장량(張良)·제갈(諸葛)이 쏟아져 나올지라도 어느 틈에 끼어 있었는지 모르리라. 선천개벽 이후부터 수한(水旱)과 난리의 겁재가 번갈아 끊임없 . . .
37
<북소리> 황극신과 천자 갑오년 삼월에 도주께서 안상익(安商翊) 외 네 명을 대동하고 청천에 가셔서 황극신(皇極神)이 봉안되어 있는 만동묘 유지(遺趾)를 두루 살펴보고 돌아오셨는데 돌아서실 때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중에 폭풍과 뇌성벽력이 크게 일어 산악이 무너지는 듯하니라. 다음날에 숭정 황제 어필(崇禎皇 . . .
36
<북소리 > 비복신(飛伏神)과 비인복종(庇仁覆鍾) 상제께서 “세계 민족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에 매여 있으니 십이물형(十二物形)을 그리라.” 하시고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를 쓰시고 그 글자 위에 점을 찍으시며 “이것이 비복신법(飛伏神法)이라.” 말씀하셨도다. - 도전 2편 143장 . . .
35
<북소리> 헛도수 이후에 상제께서 김보경의 집에 계시면서 공사를 보고 계셨는데 어느 날 백지에 ‘二十七年’이라고 쓰셨도다. 이에 대해 종도들이 묻기에 상제께서 “홍성문(洪成文)이 회문산(回文山)에서 27년 동안 공부한 것이 헛된 일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27년 동안 헛도수가 있으리라”고 말씀하시고 다 . . .
34
<북소리> 현무가사 경석(京石)의 아우 윤경(輪京)이 구릿골에 계시는 상제를 찾아와서 배알하는도다. 상제께서 “천지에서 현무가사를 부르니 네 형의 기운을 써야할지니 네 형에게 구설인후(口舌咽喉)를 움직이지 말고 동학의 시천주(侍天呪)를 암송하되 기거동작에 잠시도 쉬지 말게 하라”고 분부하셨도다.- 典經 행 . . .
33
<북소리> 가생과 장사 상제께서 김송환에게 시 한 수를 외워 주셨도다.少年才氣拔天摩(소년재기발천마)手把龍泉幾歲磨(수파용천기세마)石上梧桐知發響(석상오동지발향)音中律呂有餘和(음중율여유여화)口傳三代詩書敎(구전삼대시서교)文起春秋道德波(문기춘추도덕파)皮幣已成賢士價(피폐이성현사가)賈生何事怨長沙(가생하사원장사)  . . .
32
<북소리> 구구음과 약탕수 상제께서 병욱에게 명하시어 전주에 가서 삼백 냥으로 약재를 사오게 하셨는데 마침 비가 내리는 것을 보고 이 비는 곧 약탕수(藥湯水)라고 이르셨도다.- 典經 공사2장 10 - 일부선생은 무무위수를 60으로 계산을 하셨는데 60에서 5를 공空으로 돌리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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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호소신과 술(戌)공사 병오년 정월 초사흘에 김형렬과 김성화의 부자와 김보경의 부자와 김광찬의 숙질이 동곡에서 상제를 시좌하고 상제의 명하신 대로 하루 동안 말도 아니하고 담배도 끊고 있을 때 상제께서 이틀 후에 여러 종도를 둘러앉히고 당부하시기를 “오늘 호소신이 올 것이니 너희는 웃지 말라. 만일 너희 중 . . .
30
<북소리> 제생(濟生) ​원형이정(元亨利貞)은 하늘이 갖추고 있는 4가지 덕(德) 또는 사물의 근본 원리를 말한다. 원(元)자는 으뜸 원이고, 형(亨)자는 형통할 형이고, 이(利)자는 이로울 리이고, 정(貞)은 곧을 정이다. 주역에 '하늘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이다'하였다. 문언전(文言傳)에 이에 대하여 다음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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