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행록1장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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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께서 탄강하실 때에, 유달리 밝아지는 산실(産室)에 하늘로부터 두 선녀가 내려와서 아기 상제를 모시니 방안은 이상한 향기로 가득 차고 밝은 기운이 온 집을 둘러싸고 하늘에 뻗쳐 있었도다. |
<주해>
天은 三이요, 地는 二라. 합하면 五이니 황극이라. 두 선녀가 내려와서 아기 상제를 모시는 세상이 오원수(五元數)의 세상이 되므로 이상한 향기로 가득 차고 밝은 기운이 온 집을 둘러싸고 하늘에 뻗쳐 있었던 것이다.

상제께서 수부공사를 하셨으니 고수부와 김수부요, 이 또한 양지(兩地)가 되니 상제님과 고수부와 김수부를 合하니 五 황극이 아닌가? 선천의 五는 十이 없으니 닫혀있음이요, 후천의 五는 十이 있으니 열렸음이라.
'황극'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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