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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행록1장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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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868회 작성일 21-08-1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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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은 권(權)씨이며 성함은 양덕(良德)이니 이평면(梨坪面) 서산리(西山里)에 근친가서 계시던 어느 날 꿈에 하늘이 남북으로 갈라지며 큰 불덩이가 몸을 덮으면서 천지가 밝아지는도다. 그 뒤에 태기가 있더니 열 석달 만에 상제(上帝)께서 탄강하셨도다.



<주해>

​열 석달 만에 상제(上帝)께서 탄강하셨는데 그 이유는 후천은 오원수(五元數)가 되고, 후천의 팔자(八字)는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이 되어 합하면 13자가 되어 후천의 도수로 탕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상제께서 "나의 얼굴을 똑바로 보아 두라. 후일 내가 출세할 때에 눈이 부셔 바라보기 어려우리라. 예로부터 신선을 말로만 전하고 본 사람이 없느니라. 오직 너희들은 신선을 보리라. 내가 장차 열석 자의 몸으로 오리라"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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