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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98 2장
교법2장 - 8 부귀한 자는 자만 자족하여 그 명리를 돋우기에 마음을 쏟아 딴 생각을 머금지 아니하나니 어느 겨를에 나에게 생각이 미치리오. 오직 빈궁한 자라야 제 신세를 제가 생각하여 도성 덕립을 하루 속히 기다리며 운수가 조아들 때마다 나를 생각하리니 그들이 내 사람이니라. < . . .
97 2장
교법2장 - 9 너희들이 이제는 이렇듯 나에게 친숙하게 추종하나 후일에는 눈을 떠서 바로 보지 못하리니 마음을 바로하고 덕을 닦기에 힘쓰라. 동학가사에 “많고 많은 저 사람에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그러한가”와 같이 탄식 줄이 저절로 나오리라. <주해>​마음을 바로하는 . . .
96 2장
교법2장 - 10 공우는 종도들이 모두 상투를 틀고 있는데 자신이 삭발하였기에 그들과 싸이기 어려우므로 불안하게 생각한 나머지 머리를 길러 솔잎상투에 갓 망건을 쓰고 다니다가 금구(金溝)를 지나던 어느 날 일진회의 전 동지 십여 명을 만나 그들의 조소를 받고 머리를 깎여 두어 달 동안 바깥 출입을 . . .
95 2장
교법2장 - 11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후천에서는 약한 자가 도움을 얻으며 병든 자가 일어나며 천한 자가 높아지며 어리석은 자가 지혜를 얻을 것이요. 강하고 부하고 귀하고 지혜로운 자는 다 스스로 깎일지라”고 이르셨도다. <주해>​'이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 . .
94 2장
교법2장 - 12 상제께서 이르시기를 “너희들이 항상 도술을 배우기를 원하니 지금 가르쳐 주어도 그것은 바위에 물주기와 같아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밖으로 흘러가니라. 필요할 때가 되면 열어 주리니 마음을 부지런히 하여 힘쓸지니라” 하셨도다. <주해>​도술은 배우는 것이 아니요 . . .
93 2장
교법2장 - 13 내가 비록 서촉에 있을지라도 일심을 가지는 자에게 빠짐없이 찾으리라. <주해>​큰 닭을 가리켜 '촉(蜀)'이라 하고, 선천에서는 서쪽에 있어 서촉(西蜀)이 되고, 후천에는 동쪽에 있어 머리가 되어 두목이 되고, 상제께서 서촉에 계시다고 말씀하 . . .
92 2장
교법2장 - 14 이제 각 선령신들이 해원 시대를 맞이하여 그 선자 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빼내어 덜미를 쳐 내세우나니 힘써 닦을지어다. <주해>​각 성(姓)의 선령신이 한 명씩 천상 공정에 참여하였고 선자 선손을 척신의 손에서 빼내어 덜미를 쳐 내세우므로 도통은 각기 닦은 바에 . . .
91 2장
교법2장 - 15 나는 해마를 위주로 하므로 나를 따르는 자는 먼저 복마의 발동이 있으리니 복마의 발동을 잘 견디어야 해원하리라고 타이르셨도다. <주해>​해마(解魔)·복마(伏魔)는 삼계해마대제신위(三界解魔大帝神位)·삼계복마대제신위(三界伏魔大帝神位)라 하시어 복마의 발동을 잘 견 . . .
90 2장
교법2장 - 16 허물이 있거든 다 자신의 마음속으로 풀라. 만일 다 풀지 않고 남겨두면 몸과 운명을 그르치니라. <주해>​선천은 허물이 있어도 영웅시대가 되어 죄로써 살았으나 후천은 성인시대가 되어 선으로써 살므로 상제께서 "후천 중생으로 하여금 선으로써 먹고 살 도수를 짜 . . .
89 2장
교법2장 - 17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 그 사람의 임무를 감당할 신명의 호위를 받느니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고 자기 일에 해태한 마음을 품으면 나의 신명이 그에게 옮겨가느니라. <주해>​마음은 신명의 집이 되므로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 신명의 . . .
88 2장
교법2장 - 18 모든 일에 외면 수습을 버리고 음덕에 힘쓰라. 덕은 음덕이 크니라. <주해>​외면 수습은 양덕(陽德)이 되고 내면 수습은 음덕(陰德)이 되어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하였고, 덕은 음덕이 크므로 천지공사 또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외손이 모르고 왼 . . .
87 2장
교법2장 - 19 남이 나에게 비소하는 것을 비수로 알고 또 조소하는 것을 조수로 알아라. 대장이 비수를 얻어야 적진을 헤칠 것이고 용이 조수를 얻어야 천문에 오르나니라. <주해>​선천은 대장이 비수로 적진을 헤친 것이고, 후천은 뇌천대장(雷天大壯)이 비소로 천하창생들을 十으로 . . .
86 2장
교법2장 - 20 사람들이 예로부터 “길성 소조(吉星所照)”라 하여 길성을 구하러 다니나 길성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니라. 때는 해원시대이므로 덕을 닦고 사람을 올바르게 대우하라. 여기서 길성이 빛이 나니 이것이 곧 피난하는 길이니라. <주해>​선천은 지존(地尊)시대가 되어 길 . . .
85 2장
교법2장 - 21 믿는 자를 손가락으로 세어 꼽았으되 그 자가 배신하여 손가락을 펼 때에는 살아나지 못하리라. <주해>'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은 후천의 일이 되어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되고 오선위기가 되며, 이것은 하늘에서 이어져오는 천부적인 것이므로  . . .
84 2장
교법2장 - 22 도를 닦은 자는 그 정혼이 굳게 뭉치기에 죽어도 흩어지지 않고 천상에 오르려니와 그렇지 못한 자는 그 정혼이 희미하여 연기와 물거품이 삭듯 하리라. <주해>​선천은 죽어도 혼이 흩어지지 않아 또 올 수 있어 學生이 되고, 후천은 연기처럼 사라지니 「선천에서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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