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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교법1장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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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879회 작성일 21-10-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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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께서 당신에 대하여 심히 비방하고 능욕하는 사람에게도 예로써 대하셨도다. 종도들이 불경한 자를 예우하시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기에 상제께서 말씀하시되 “저희들이 나에게 불손하는 것은 나를 모르는 탓이니라. 그들이 나를 안다면 너희가 나를 대하듯이 대하리라. 저희들이 나를 알지 못하고 비방하는 것을 내가 어찌 개의하리요” 하셨도다.



<주해>

​상제께서 당신에 대하여 심히 비방하고 능욕하는 사람에게도 예로써 대하셨고, “내가 무례에 성을 내면 신명이 그에게 큰 화를 줄 것이니 대인의 과차에 큰 덕을 베풀지 못하고 도리어 화를 끼친다면 그것이 무엇이 되리오” 라고 하셨으니 나를 알지 못하고 비방하는 것이 되고 나중에 알게 되면 존경하게 될 것이 되므로 예로써 대하신 것이 된다. 또 상제께서 하시는 일은 선천 사람들은 알 수가 없어 비방하고 능욕도 하지만 후천 사람이 되면 알 수가 있어 우러러 보게 되니 예로써 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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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는 호승예불(胡僧禮佛)이 되어 호승은 예를 알므로 서역(西域)사람이 되니 진묵대사가 서양으로 간 것이 되어 상제께서 “진묵을 해원시켜 고국(故國)으로 데려와서 선경(仙境) 건설에 역사케 하리라”고 하시고 “닻줄을 풀었으니 이제 다시 닻을 거두리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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