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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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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331회 작성일 21-08-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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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古阜) 사람 이도삼이란 자가 간질병이 있었느니라. 그 자의 청을 받으시고 상제께서 “나를 따르라” 이르시고 눕혀놓고 가지 못하게 하셨도다. 그 자가 밥을 먹고 난 후에 배가 아프고 변에 담이 섞여 나오다가 열 나흘만에 간질 기운이 사라졌도다.



<주해>

​이도삼(李道三)은 삼재(三才)인 천 지 인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상제께서 天上無知天 地下無知地 人中無知人 何處歸 라고 그에게 읊어 주신 것이 된다. 선천은 삼원(三元)이요, 후천은 오원(五元)이 되므로 정읍(井邑) 사람이 도삼은 오원수의 유(酉)가 되어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 願爲大降)인 팔자(八字)와 합하여 13자가 되므로 상제께서 도삼에게 "나를 따르라" 이르신 것이 또한 열석 자 몸이 되어서 열 나흘만에  간질 기운이 사라진 것이다. 열 나흘이 되어야 열 사흘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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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井邑)에서 105일을 덜어낸 곳이 낙반사유하여 십(十)이 나오는 곳이 되므로 상제께서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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