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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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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249회 작성일 21-08-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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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인년에 상제께서 전주와 하운동(夏雲洞) 사이를 다니시면서 약재를 쓰지 않고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을 건져주시니 모든 사람들은 그 신력에 경복하셨도다.



<주해>

​전주(全州)는 삼신(三神)이 모여 있는 곳이 되고, 우림면(雨林面) 하운동(夏雲洞)은 일광대사와 월광대사가 있어 대병의 약과 소병의 약이 모두 있으므로 약재를 쓰지 않고 병마에 시달리는 사람을 건져주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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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대사의 도움으로 후천의 달인 월광대사가 선경세상으로 나아가므로 상제께서 김병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남은 어떻게 생각하든지 너는 전명숙(全明淑)의 이름을 해하지 말라. 너의 영귀(榮貴)에는 전명숙의 힘이 크니라."고 하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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