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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

제생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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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277회 작성일 21-08-0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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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께서 환자를 대하실 때에 환자의 가슴과 뱃속을 들여다보시는 듯이 경락(經絡)과 장부(臟腑)를 낱낱이 가리키시며 이 곳은 어디이고 저 곳은 어디이며 어느 장부에서 병이 났고 또 누릿누릿하게 장부에 끼어 있는 것이 담이라 하시며 하나하나 환자가 알도록 가르쳐주셨도다.



<주해>

​경락(經絡)은 몸 안에서 기혈이 순환하는 통로를 말하며, 경맥(經脈)과 낙맥(絡脈)으로 이루어지는데 곧게 가는 줄기를 경맥이라 하고 경맥에서 갈라져 나와 온 몸의 각 부위를 그물처럼 얽은 가지를 낙맥이라고 한다. 경락과 장부는 인체의 작동시스템으로 경(經)은 진리의 길이고, 락(絡)은 거기에 얽혀있는 것이므로 즉 천(天)을 나타내고, 장부는 오장육부를 뜻하는 글로 인체의 작동하는 구체적인 형틀이므로 즉 지(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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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생(濟生)은 후천으로 넘어가는 것을 말하고, 신선으로 거듭나는 것을 말씀하신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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