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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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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12,945회 작성일 21-09-0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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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께서 학동을 떠나던 어느 날 박공우에게 “나의 이번 길은 한 사람의 절을 받기 위함이니 이 절이 천하에 널리 미치리라”고 말씀하시고



<주해>

무극 천존께서 증산(甑山)하시고, 태극 도주께서 정산(鼎山)하시니 무극이태극(无極而太極)이니 나의 이번 길은 한 사람의 절을 받기 위함은 태극 도주님의 절을 받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이튿날 학동을 출어하시며 공우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이번 길은 장래(將來)할 유일인(唯一人)의 절을 받기 위함이니 그 절이 천하에 널리 미치리라. 그 인사가 곧 후천진인(後天眞人)이니라." 하시고 홀로 정읍 마동(馬洞)에 임어하시니라. 그곳에 집 한 채를 사 놓으시고 매씨 선덕 부인을 부르셔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출가 10년에 소생이 없어 시가의 소박(疏薄)을 당함은 측은한 일이나, 이 또한 도수니라. 이제부터 이곳에 홀로 살면서 도수에 따른 인사를 기다리면 내 일을 이루리니 대망(大望)은 정월 대망이니라. 이곳이 나의 본소(本所)임은 천기니 누설하지 말라." 하시며 그 집을 하사하시고 대흥리로 행행하시니라.

- 무극진경 8장 159 -

​또 태극이황극(太極而皇極)하니 범질도수의 연속이요, 학동(鶴洞)은 풍지관(風地觀)이 되고 내원(內院)이 되어 상제께서 학동을 떠나신 것은 내원을 떠나신 것이고, 이 절이 천하에 널리 미치니 외원(外院)인 뇌천대장(雷天大壯)의 천하 사람들에게 삼신의 진리를 가리친다는 뜻이 된다. 그러므로 학동(鶴洞)을 떠나시면서 박공우에게 말씀하신 것이고, 박공우 또한 학동을 떠나면서 천하 사람들에게 삼신(三神)의 진리를 가르치게 되니 포교오십년공부종필(布敎五十年工夫終畢)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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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사람들이 삼신(三神)에게 사배(四拜)를 하도록 누가 가르쳤던가? 내원은 백의군왕이요, 외원은 백의장군이 되니 "곤이내 짐제지(閫以內朕制之)요, 곤이외 장군제지(閫以外將軍制之)"가 아닌가?


조회(朝會) 후에 임원들에게 하명하시기를 "나의 일은 범질도수(范質度數)의 연속이니 전 도인에게 태을주(太乙呪) 납폐지 각기 삼천장씩을 소화하도록 하고 임진년(壬辰年) 三월에 하명한 납폐지(納幣紙)를 아직도 완전히 소화하지 못한 도인이 있으면 七일내에 마치도록 하라." 하시므로 일동이 받들어 봉행하니라.  

- 태극진경 7장 4 -

범질도수(范質度數)의 연속 

허령 

지각 

신명 

牛堂 

武功 

文德 

대학교 

수명소 

복록소 

巳 

戌 

酉 

우왕의 도수 

무왕의 도수 

탕왕의 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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