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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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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572회 작성일 21-09-1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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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가 개벽되지 아니함은 선천에서 상극이 인간지사를 지배하였으므로 원한이 세상에 쌓이고 따라서 천·지·인(天地人) 삼계가 서로 통하지 못하여 이 세상에 참혹한 재화가 생겼나니라.



<주해>

​천·지·인(天地人) 삼계가 서로 통하지 못한 세상은 천지비(天地否)요, 천·지·인(天地人) 삼계가 서로 통하는 세상은 지천태(地天泰)가 되어 이 세상은 후천 선경세상이 됨을 예시(豫示)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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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부 선생은 '십오가(十五歌)'에서 삼원(三元)과 오원(五元)을 밝혔다.

水火旣濟兮(수화기제혜)여 火水未濟(화수미제)이로다.
旣濟未濟兮(기제미제혜)여 天地三元(천지삼원)이로다.
未濟旣濟兮(미제기제혜)여 地天五元(지천오원)이로다.
天地地天兮(천지지천혜)여 三元五元(삼원오원)이로다.

​천지(天地)는 비(否)이고 선천이 되어 天地三元(천지삼원)을 말하며, 지천(地天)은 태(泰)이고 후천이 되어 地天五元(지천오원)을 말한다. 그러므로 선천은 삼원(三元)이 되므로 삼신봉전이십일(三神峰前二十一)이 되었고, 후천은 오원(五元)이 되므로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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