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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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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8,495회 작성일 21-09-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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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께서 광구천하하심에 있어서 판 안에 있는 법으로써가 아니라 판 밖에서 새로운 법으로써 삼계공사를 하여야 완전하니라 하셨도다.



<주해>

​판 밖 새로운 법이 지상에 선경세상을 이루는 공사를 말하며, 신명행사(神明行事)를 말한다. 상제께서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붉은 닭 소리치고 판 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하시니라. 판 밖은 붉은 닭 소리치므로 일입유(日入酉)는 해자난분(亥子難分)이요, 월입유(月入酉)는 해자분(亥子分)하므로 후천의 오원수인 유(酉)가 정월(正月)이 되어, 남쪽에서 해자분(亥子分)하므로 붉은 닭이 소리를 친다고 하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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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붉은 닭이 소리를 치는 것이 계명축시(鷄鳴丑時)를 말하며, 후천의 축운(丑運)을 닭(酉)이 알린다고 해서 상제께서 유(酉)에 있는 문곡성의 위치를 축(丑)에 있는 거문자리로 옮기신 것이다. 내필성(內弼星)은 문곡성인 유(酉)에 의지하고, 제성(帝星)이므로 대제(大帝)의 별인 자미제군(紫薇帝君)이며, 북두의 주재이고 뭇별의 으뜸 되는 임금이다. 상제께서는 백의군왕(白衣君王) 공사를 문곡성인 유(酉)에 하셨기 때문에 붉은 닭 소리치고 판 밖 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또 군신봉조는 여러신하가 임금별이 되는 문곡성의 조서를 받는다는 뜻이 된다. 또 태을성이 동남쪽에 있으므로 유(酉)가 계룡(鷄龍)이 되니 두우군이 되는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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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팔괘도


太初之世牛性人(태초지세우성인) 

牛性牛性斗牛(우성우성두우) 

上帝子(상제자)


태초의 인간은 우성인(牛性人)인데, 우성(牛性) 우성(牛性) 하는 것은 두우(斗牛)로써 상제의 아들이다. 

- 격암유록 생초지락 -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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