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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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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a308fe5db2f8f3905924efb664b47b_1629933613_848.jpg 성리대전 - 성리性理 7 <북소리> 어떤 사람이 물었다. "인ㆍ의ㆍ예ㆍ지ㆍ신에 근본이 있습니까?"주자가 대답했다. "또한 효제일 뿐이다. 다만 어버이를 사랑하는 것으로써 말하면 인仁을 행하는 근본이 되고, 어버이에게 순종하는 것으로써 말하면 의義를 행하는 근본이 되며, 어버이에게 공경하는 것으로써 말하면 예禮를 행하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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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6 잠실 진씨가 말했다. "성性은 태극의 혼연한 전체이니, 본래 명칭으로 말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속에 온갖 리理를 갖추고 있지만 큰 강령은 네 가지가 있으므로, 그것을 인ㆍ의ㆍ예ㆍ지라고 명명했다. 공자의 문하에서는 이에 대해 다 말한 적이 없었고, 맹자에 이르러 비로소 다 말하였으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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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5 면재 황씨가 말했다. "『논어』에서는 인仁과 의義를 상대시켜 말한 적이 없었는데, 『맹자』에서는 인의仁義를 말한 것이 매우 많다. 성현의 가르침은 마땅히 서로 다른 뜻이 없을 텐데 이와 같이 다른 것은 무엇 때문인가? 인의는 성性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공자께서 성性을 말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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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4 물었다. "제가 심설心說을 지어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하늘의 명이여, 아! 그윽하여 끝이 없다.」라고 했으니, 만물을 낳는 주인이 되는 것은 하늘의 마음이다. 사람은 천명을 받아서 생겨나는데, 하늘이 나를 낳게 하는 것을 온전히 얻어서 한 몸의 주인으로 삼았기 때문에 내 속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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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3 주자가 말했다. "허령虛靈은 원래 마음[心]의 본래 형체이지 내가 마음을 허虛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귀와 눈의 보고 듣는 것에서 보고 듣게 되는 것은 그 마음이 나아간 것이지, 어찌 형체의 모습이 있겠는가? 그러나 귀와 눈으로 보고 듣는 것이 있으니 형체의 모습이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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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2 북계 진씨가 말했다. "천명의 큰 조목은 다만 원ㆍ형ㆍ이ㆍ정일 뿐이다. 이 넷은 기氣에서 논해도 되고 리理에서 논해도 된다. 氣에서 논하면, 만물이 처음 생겨나는 곳이 원元이니 계절로는 봄이고, 만물이 발육하는 곳이 형亨이니 계절로는 여름이며, 만물이 성취하는 곳이 이利이니 계절로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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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성리性理 1 북계 진씨가 말했다. "성性은 곧 리理이다. 왜 理라고 말하지 않고 性이라고 하는가? 理는 천지 사이에 있는 사람과 사물의 공공의 理를 광범하게 말하고, 性은 나에게 있는 理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도리는 하늘에서 받아서 나의 소유가 되었기 때문에 性이라고 한다. '성性'이라는 글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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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귀신鬼神 3 면재 황씨가 말했다. "사람이 생겨나는 것에는 오직 정精과 기氣가 있으니, 털과 뼈와 피와 살이 되는 것은 정이고, 들숨 날숨과 차가움과 따뜻함이 되는 것은 기이다. 그러나 사람은 만물의 영장으로서 목석이 아니기 때문에 그 정과 기에는 각기 신神이 있지 않음이 없다. 정精의 신을 백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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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귀신鬼神 2 생사와 귀신의 이치에 대해 물었다.주자가 대답했다. "천도가 유행하면 만물을 발육할 때 리理가 있고 기氣가 있다. 비록 동시에 모두 있지만 결국 리를 위주로 한다. 사람은 그것을 얻어서 태어날 때, 기氣 가운데 맑은 것은 기氣가 되고 탁한 것은 질質이 된다. 지각知覺운동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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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귀신鬼神 1 남전 여씨가 말했다. "만물이 생겨나는 데에는, 기氣가 있디 않음이 없으니 기라는 것은 신神의 왕성함이며, 백魄이 있지 않음이 없으니 백이라는 것은 귀鬼의 왕성함이다. 그러므로 사람도 귀와 신이 모인 것일 뿐이다. 귀와 신은 천지간에 두루 유행하여 있지 않는 곳이 없다. 비록 적연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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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이기理氣 4 (주자가 말했다.) "오행의 순서는 木이 시작이 되고 水가 끝이 되며 土가 중간이 된다. 「하도」ㆍ「낙서」의 數로 말하면, 水는 1, 木은 3이고, 土는 5이니, 모두 양의 生數로서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번갈아 주인이 되고, 오행의 기강이 된다. 덕德으로 말하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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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이기理氣 3 서산 진씨가 말했다. "달은 태음太陰이니 본래 형질은 있지만 빛은 없다. 그 차고 이지러지는 것은 햇빛을 받는 정도의 차이 때문이다. 달은 합삭合朔에 처음으로 해와 합하여, 3일이 지나서 밝음이 생기고, 8일이 지나서 상현달이 되면 그 빛이 반이 되며, 15일이 지나서 보름이 되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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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이기理氣 2 용재 허씨가 말했다. "천지는 거대하니, 음양이 스스로 비기도 하고 스스로 차기도 하여 앞에도 시작이 없고 뒤로도 끝이 없다. 대개 어느 때엔 혼돈이 있고 어느 때엔 개벽이 될 뿐이다. 복희 이전에 몇 번 혼돈이 있었고 몇 번 개벽이 되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이른바 혼돈이 있기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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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이기理氣 1 (주자가 말했다.) "리理와 기氣는 본래 선후를 말할 수 없다. 그러나 반드시 그 유래를 추구하고자 한다면 먼저 理가 있다고 말해야 한다. 그러나 理는 별도로 존재하는 사물이 아니라 氣 가운데에 존재한다. 氣가 없으면 理 또한 실릴 곳이 없다. 氣는 金ㆍ木ㆍ水ㆍ火이고, 理는 仁ㆍ義ㆍ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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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성리대전 - 홍범황극내편 11 천태 사씨 무무無楙가 말했다. "「하도」가 황하에서 나오고 「낙서」가 낙수에서 나와서, 「하도」는 『易』이 되고 「낙서」는 「홍범」이 되었다. 『역易』은 상象을 가지고 하고 「홍범」은 수數를 가지고 했으며, 상은 짝으로 하고 수는 홀로 했다. 수에 홀이 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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