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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講論 삼국(三國)과 천지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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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북소리
댓글 0건 조회 305회 작성일 23-1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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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에서 생하니 가 되고 에 푸를은 맑을 청이 되니 청국淸國이라 한 것이요, 땅은 에서 생하니 가 되고 는 태양이 되니 일본국日本國이라 한 것이요, 사람은 천지가 합한 것이 되니 이요, 이 되니 아침에 떠오르는 동쪽이니 조선국朝鮮國이라 한 것이다. 상제께서 하신공사는 삼계공사인고로 청국·일본국·조선국을 알고 보니 天地人이 아니던가?

전명숙은 남조선 뱃길로 나아가니 일본국에서 조선국으로 나아간 것이 되며, 에서 으로 간다는 뜻이므로 문왕도는 하고 정역도는 하니 남조선 뱃길은 문왕도에서 정역도로 간 것이 아닌가?

일중위시교역퇴日中爲市交易退하니 제출진帝出震이라. 자리에 이 출하니 남조선 뱃길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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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팔괘도

삼인동행칠십리하니 조선국에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하고, 무의무탁無依無托하니 문자로 경계코자 하심이라. 상계신은 천자부해상하니 이요, 중계신은 제출진해서 남조선 뱃길하니 이요, 하계신은 고목이니 원래 그 자리라. 12지지를 바라보니 서방정토에는 가 있고 날개가 있으니 천사가 아니던가? 닭이 구구하니 팔십일이요, 성리대전 팔십권이라 하니 닭에서 비롯됨인가?

상유도창하니 상계신하여 천자부해상하시어 도를 크게 일으키심이요, 중유태인하니 배를 저어 피노리避老里로 가니 일심가진 자가 아니면 타지 못하는 배요, 하유대각하니 요순우가 전한 심법은 정일집중이요, 탕왕과 무왕이 전한 심법은 건중건극하니 오선위기가 아니던가?

청국에 무극이태극하고 일본국에 태극이황극하고 조선국에 황극이무극하니 만고의 문장은 해와 달 같이 밝으니 한 장의 그림에는 뇌풍이 생함이라. 고요히 자신을 되돌아보니 허심단虛心丹이요, 우주를 바라보니 무중벽无中碧이라. 누가 천공이 사람을 기다려 이룰 줄을 알았으랴.

청국에서 허령이요, 일본국에서 지각이요, 조선국에서 신명이니 허령 지각 신명은 허심단이란 말인가? 일심一心가진 자에게 복을 주시니 인의예지가 되니 성리性理가 아니던가?

세 사람이 진주놀음을 하니 15, 15, 15하니 45. 청국지면도 15, 일본지면도 15, 조선지면도 15. 청국지면은 청국명부요, 일본지면은 일본명부요, 조선지면은 조선명부라. 청국지면에 김일부하고, 일본지면에 최수운하고, 조선지면에 만고명장 전명숙장군이시니 남조선 뱃길이 아니던가?

십오에 무극이황극하여 제우강하였고, ‘오십에 황극이무극하여 천강이 아니던가? 무극이태극하니 오십년공부요, 태극이황극하니 포교오십년공부요, 황극이무극하니 천공이 사람을 기다려 이루는 도다.

청국명부에 김일부하고, 일본명부에 최수운하고, 조선명부에 전명숙하니 일부一夫선생에게는 사명기를 주지 않음이라. 사명기는 천명이니 하늘은 에서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

사람은 인의하니 최수운선생과 전명숙장군에게 사명기를 주심인가?

50에 천명을 안다하니 천명은 성리性理, 성리는 인의예지가 아니던가? 성리대전은 팔십권이니 5030하니 팔십이더라. 30의 수를 찾아보니 2 4 6 8 10을 합하니 30이니 ‘30’은 일음시생一陰始生하는 진묵대사가 행한 수가 아니던가? 2 4 6 8 10에 득체 득화 득명하시니 풍상열역수지기風霜閱歷誰知己 호해부유아득안湖海浮游我得顔이라. 조선지면에 전명숙장군이시니 오선五仙 중에 한분이더라.

1 3 5 7 9에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선령신이 아니던가? 후손에 복을 주시니 지기금지원위대강여덟 자가 되더라. 1 3 5 7 9을 합해 보니 25. 2424장하고 1에 당태종이 되더라. 1212지지하고 113자의 몸이 아니던가? 선천은 24에 출사표를 던지시니 원한만 쌓였고, 후천은 25에 출사표를 던지시니 해원문이 열림인가?

청국에 계신 순임금은 약초 캐러 산에 들어가시니 택산함이요, 일본국에 계신 우임금도 약초 캐러 산에 들어가시니 택산함이요, 또 일본국에 계신 무왕도 약초 캐러 산에 들어가시니 택산함이요, 조선국에 계신 탕임금은 원래 산에 계시니 산군山君이니 사람을 기다린다하여 산조비래후대인山鳥飛來後待人이 아니던가? 을 바라보니 지기금지원위대강여덟 자가 있음이요, []을 바라보니 오원五元이니 열석자의 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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