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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삼계공사는 곧 천․지․인의 삼계를 개벽함이요 이 개벽은 남이 만들어 놓은 것을 따라 하는 일이 아니고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니 예전에도 없었고 이제도 없으며 남에게서 이어 받은 것도 아니요, 운수에 있는 일도 아니요, 다만 상제에 의해 지어져야 되는 일이로다. <주해>​예전에도 없었고 이제도 없으며 남에게서 이어 받은 것도 아니요, 운수에 있는 일도 아니요, 다만 상제에 의해 지어져야 되는 일이 되므로 도주께서 통사동(通士洞) 재실에서 "오도자 금불문 고불문지도야(吾道者 今不聞 古不聞之道也)라 믿고 닦…

  •  또 상제께서는 때로 금산사의 금불을 양산도(兩山道)라고 이름하시고 세속에 있는 말의 양산도와 비유하기도 하셨도다. <주해>​산산(山山)이 출(出)이 되므로 양산도(兩山道)는 출도(出道)가 되고 선천은 암행어사 출도가 되어 박문수가 마패를 들고 부정을 척결하였으나 후천은 미륵의 출도(出道)가 되어 누구 한 사람만 오면 다 저의 스승이라 따르리라고 하셨다. 또 미륵은 용이 되고 후천의 용은 계룡(鷄龍)이 되므로 계룡의 출도가 또한 양산도(兩山道)가 된다.​경기민요 양산도는 자연을 노래한 격조 있는 내용으로 다음과 …

  • 상제께서 계묘년에 종도 김형렬과 그 외 종도들에게 이르시니라. “조선 신명을 서양에 건너보내어 역사를 일으키리니 이 뒤로는 외인들이 주인이 없는 빈집 들듯 하리라. 그러나 그 신명들이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제 집의 일을 제가 다시 주장하리라.” <주해>​상제께서 조선 신명을 서양에 건너보내어 역사를 일으키신 것은장차 천하를 오선위기로 하여 선경세상으로 펼치기 위해서 하신 것이다. 오선위기의 기운으로 조선을 3ㆍ8로 분단시켜서 천하를 4대 강국이 서로 힘의 균형을 이루는 형세로 공사를 단행하시었고, 이것의 첫 시발…

  • 최창조는 상제께서 자기 집에 오셔서 짚을 물에 축여 상투모양으로 매셨다가 풀고 풀었다가 매시기도 하시면서 머리를 깎으려니 가위를 가져오라 하고 글을 쓰신 후에 불사르고 땅에 묻는 것을 보았느니라. <주해>​머리를 깎으려고 하신 것은 화수미제(火水未濟)가되어 후천으로 건너가지 못함이요, 머리를 기르신 것은 수화기제(水火旣濟)가 되어 후천으로 건너감을 뜻한다. 상제님은 삼신(三神)이 되시어 정화(丁火)가 되시고, 최창조는 계수(癸水)가 되니 화수미제(火水未濟)가 된다.선천은 상투가 없는 세상이 되고, 후천은 상투가 …

  • 상제께서 태인 도창현에 있는 우물을 가리켜 “이것이 젖(乳) 샘이라”고 하시고 “도는 장차 금강산 일만이천 봉을 응기하여 일만이천의 도통군자로 창성하리라. 그러나 후천의 도통군자에는 여자가 많으리라” 하시고 “상유 도창 중유 태인 하유 대각(上有道昌中有泰仁下有大覺)”이라고 말씀하셨도다. <주해>젖(乳)은 부(孚) +을(乙)로 이루어진 한자이다. 부(孚)가 믿을 부가 되어 믿음이 있는 춘신(春信)을 가진 을(乙)이 젖샘이 된다. 또춘신(春信)은 하늘을 믿어 불로불사(不老不死)하는 호한신천유불사(呼寒信天猶不死)를 뜻…

  • 상제께서 화천하시기 전에 섣달 어느 날 백지에 이십사방위를 돌려쓰고 복판에 혈식천추 도덕군자(血食千秋道德君子)를 쓰시고 “천지가 간방(艮方)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나 二十四 방위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졌느니라”고 하시고 “이것이 남조선 뱃길이니라. 혈식천추 도덕군자가 배를 몰고 전명숙(全明淑)이 도사공이 되니라. 그 군자신(君子神)이 천추혈식하여 만인의 추앙을 받음은 모두 일심에 있나니라. 그러므로 일심을 가진 자가 아니면 이 배를 타지 못하리라”고 이르셨도다. <주해>이십사방위를 돌려쓰시고 중앙에 혈식천추 도덕군자…

  • 천지에 수기(水氣)가 돌 때 만국 사람이 배우지 않아도 통어(通語)하게 되나니 수기가 돌 때에 와직끈 소리가 나리라. <주해>​수기(水氣)는 방위로는 북쪽이고, 계절로는 겨울이며, 여기에서 105일을 덜어내면 곡우가 되어 미륵이 출세하는 용화(龍華)세상이다.상제께서 “지금은 천지에 수기가 돌지 아니하여 묘를 써도 발음이 되지 않으리라. 이후에 수기가 돌 때에 땅기운이 발하리라”고 말씀하셨道다. 또 상제께서 어디든지 혈명을 모르거든 용미(龍尾)없이 조분(造墳)하였다가 명사에게 혈명을 지은 뒤에 용미를 달면 발음이 …

  • 또 어느 날 상제께서 종이에 철도선을 그리고 북쪽에 점을 찍어 정읍(井邑)이라 쓰고, 남쪽에 찍은 점을 사거리라 쓰고, 가운데에 점을 찍으려다가 몇 번이나 망설이더니 대흥리로 떠나실 때에 그 점을 치시고 “이 점이 되는 때에 세상일이다 되느니라.”고 말씀하셨도다. <주해>​가운데 점이 중앙인 육(六)의 점이다. 상제께서 하신 천지공사는 천 지 인 삼계를 개벽하는 공사이다. 그래서 먼저 북쪽에 점을 찍어 정읍(井邑)이라고 쓰신 것은 천(天)의 공사를 말하고 남쪽에 점을 찍어 사거리라고 하신 것은 지(地)의 공사이고…

  • 이후에 상제께서 김보경의 집에 계시면서 공사를 보고 계셨는데 어느 날 백지에 이십칠 년이라고 쓰셨도다. 이에 대해 종도들이 묻기에 상제께서 “홍성문(洪成文)이 회문산(回文山)에서 이십칠 년 동안 공부한 것이 헛된 일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이십칠 년 동안 헛도수가 있으리라”고 말씀하시고 다시 백지 한 장을 열 두쪽으로 오려서 쪽지마다 글을 써서 한 쪽만을 불사르고 나머지 열한 쪽을 치복으로 하여금 불사르게 하셨다. 이 때 갑자기 비가 쏟아져 가뭄에 마르던 보리가 생기를 되찾더라. <주해>​홍성문(洪成文)은 큰물…

  • 이 헛도수를 말씀하신 후 어느날 상제께서 이 치복과 여러 종도에게 「불가지(佛可止)는 불이 가이 그칠 곳이라는 말이오. 그곳에서 가활 만인(可活萬人)이라고 일러왔으니 그 기운을 걷어 창생을 건지리라.」고 말씀하시고 교자를 타고 그곳으로 가시는 길에 金屋瓊房視逆旅 石門苔壁儉爲師絲桐蕉尾誰能解 竹管絃心自不離匏落曉星霜可履 土檣春柳日相隨革援瓮畢有何益 木耜耕牛宜養頤라고 외우셨도다. <주해>​불가지(佛可止)는 불이 가히 그친다는 의미이고, 여기가 신령(神嶺)이다. 그친다는 의미가 지(止)인데, 지(止)는 산(山)을 나타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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