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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十五一言(십오일언) (5)​천지합덕삼십이(天地合德三十二)요지천합도육십일(地天合道六十一)을일월동궁유무지(日月同宮有无地)요월일동도선후천(月日同度先后天)을삼십육궁선천월(三十六宮先天月)이 대명후천삼십일(大明后天三十日)을사상분체도(四象分體度)는 일백오십구(一百五十九)니라.일원추연수(一元推衍數)는 이백일십육(二百一十六)이니라.후천(后天)은 정어선천(政於先天)하니 수화(水火)니라.선천(先天)은 정어후천(政於后天)하니 화수(火水)니라.천지합덕(天地合德)은 일월이 합삭(合朔)하는 중위(中位)이므로 황극체위도수(皇極體位度數)라 하고, 지천합도(地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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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5 장-1 1. 옥황상제(玉皇上帝)께서 무자년(戊子年) 원조(元朝)에 임원(任員)들에게 고명(誥命)하시기를『오도(吾道)의 도명(道名)이 태극도(太極道)임을 만천하(滿天下)에 공표(公表)하노라. 저간(這間)에는 타에 고지(告知)를 금(禁)하였으나 이제 도수(度數)에 닿았으니 임원(任員)과 도중(道衆)이 일심(一心)으로 이의 현창(顯彰)에 갈력(竭力)하라.』하시고 주문(呪文)의 무극 도주(无極道主)를 태극도주(太極道主)로 고치시니라. 2. 다시 중산도인(中山道人) 이강인(李康仁)에게 하문(下問)하시기를『너는 도(道)를 믿은 지가 몇…

  • 二一. 금강당보살십회향품(金剛幢菩薩十廻向品) - 5또 보살 마하살은 한량1) 없는 억 나유타 아승지 대중의 보시회를 여는 데 모든 것이 악을 떠나 청정하여 부처님의 찬탄을 받고 중생들을 두루 청정하게 하며, 온갖 악을 길이 떠나 三업의 자취를 깨끗이 하고 일체지를 내어 한량 없는 경계가 모두 청정하며, 한량 없는 백 나유타의 장엄한 보시 도구로 보시합니다. 보살 마하살은 큰 보시회에서 얻는 선근을 중생들에게 회향합니다. 즉,「일체 중생들로 하여금 모두 위 없는 보리심을 얻고 한량 없는 보시를 행하여 모두 청정하게 하리라. 또 일체…

  • 二二. 십지품(十地品) - 5저 모든 큰 보살의훌륭한 행 다 말하자무수한 나유타의수타회천 무리들은모든 저 허공에서각각 못내 기뻐하며공경하는 마음 지녀온갖 묘한 물건으로 부처님께 공양하네나유타 보살들은한 없이 기뻐하며기묘한 향을 피워모든 번뇌 다 없애네타화자재천의 왕은하늘 무리들과 함께모두 그 허공에서다 못내 기뻐하며공경하는 마음으로갖가지로 공양하고저마다 보배 옷을 흩으면서공중에 내려오네한량 없는 억 천녀들모든 감관 다 즐거워허공에서 공경하며1)부처님께 공양하네한량 없는 억 나유타음악을 연주할 때그 모든 보배 악기모두 이런 소리 내네…

  • 三三. 이세간품(離世間品) - 5불자들, 보살 마하살에게는 열 가지의 발이 있읍니다. 그 열 가지란 이른바 청정한 계율의 발이니 일체의 큰 서원을 쌓아 완성하기 위해서요, 정진의 발이니 일체의 보리 가지를 쌓아 물러나지 않기 위해서이며, 모든 신통의 발이니 중생의 소원을 따라 모두 기쁘게 하기 위해서요, 몸의 신통의 발이니 앉은 자리를 떠나지 않은 채 모든 부처 국토에 나아가기 위해서요, 깊은 마음의 발이니 일체의 뛰어나고 묘한 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또 견고한 서원의 발이니 구하는 바의 모든 일을 이루기 위해서요, 선법을 포섭하…

  • 三四. 입법계품(入法界品) - 5그 때 선재 동자는 불가사의한 공경하는 마음을 일으켰다. 그리하여 깨끗한 법을 즐기어 오로지 대승으로 향하고, 모든 부처님의 지혜를 구하여 여래님을 친근하며 법의 경계를 관찰하되 장애가 없고, 실제를 결정하여 실제의 경계에 머무르며, 三세의 경계에 이르러 三세가 허공 같음을 알고, 三세의 법의 경계를 결정코 알아 그 법의 경계에 머무르지 않으며, 걸림이 없는 경계에 머무르되 업의 경계를 어기지 않고, 부처의 경계가 경계가 아님을 알아 여래의 자리에 머무르며, 일체의 망상을 멸하여 일체의 부처와 일체의…

  • 三四. 입법계품(入法界品) -15동자 동녀는 또 이렇게 말하였다.『선남자여, 여기서 남방에 해간(海澗)이라는 국토가 있고 거기 대장엄장(大莊嚴藏)이라는 숲이 있으며 그 숲 속에 엄정장(嚴淨藏)이라는 큰 누각이 있는데, 그것은 보살의 과거의 선근이 일으킨 것이며, 보살의 모든 원과 자재한 모든 신통과 지혜의 힘과 교묘한 방편의 공덕과 대비의 법문이 일으킨 것이다.그 동산에 미륵이라는 보살 마하살이 있다. 그는 항상 부모 . 친척 . 권속 및 함께 수행하는 이를 교화하고 또 그 밖의 무량한 중생들의 선근을 길러 대승에 머무르게 하며, …

  • 행록(行錄) 5장1. 차문경(車文京)이 기유년 정월 二일에 술을 마시고 상제를 “역적질을 한다”고 고함을 치며 비방하니, 이 비방이 천원 병참에 전해져서 군병들이 출동하려 하니라. 이 일을 미리 상제께서 아시고 경석으로 하여금 집을 지키게 하고 바로 비룡촌(飛龍村) 차윤경의 집으로 떠나셨도다.2. 이 일이 있기 전에 상제께서 경석에게 三일 새벽에 고사를 지내도록 하셨는데 마침 이 일이 일어났으므로 다시 경석에게 “내일 자정에 문틈을 봉하고 고기를 굽고 술병의 마개만 열고 심고하라. 이것이 곧 고사니라”고 이르시니라. 경석이 三일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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