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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석으로 하여금 양지에 “전라도 고부군 우덕면 객망리 강일순 호남 서신 사명(全羅道古阜郡優德面客望里姜一淳湖南西神司命)이라 쓰게 하고 그것을 불사르게 하시니라. 이때에 신원일이 상제께 “천하를 속히 평정하시기 바라나이다.”고 아뢰니 상제께서 “내가 천하사를 도모하고자 지금 떠나려 하노라” 하셨도다. ​<주해>​서신사명(西神司命)에 대한 이해를 해 보자. ​금신사명은 원형이정에서 이(利)를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은우주의 가을시대를 말하는 서신(西神)이다. 십간(十干)에…

  • 二十四일 이른 아침에 경석을 불러 흘겨보시면서 “똑똑치도 못한 것이 무슨 정가이냐”고 나무라셨도다. <주해>격암유록에 정가(鄭家)를 보면,목토재생정성(木兎再生鄭姓)으로 혈류도중(血流道中) 우리성사(聖師)계룡삼월진천강(鷄龍三月震天罡)에 삼벽진인(三碧眞人)나오시고木兎(목토)는 木卯를 말하고, 숫자로는 八이다. 김일부선생께서 정역에서​후천은 丑運(축운)인데 五六(오육)이요 , 선천은 子運(자운)인데 一八(일팔)이라 했고, 一八(일팔)은 復上月影生數(복상월영생수)요 五六(오육)은 皇中月體成數(황중월체성수)라 했다. 선천…

  • 상제께서 수박에 소주를 넣어서 우물에 담그었다가 가져오게 하셨도다. 그 수박을 앞에 놓고 가라사대 “내가 이 수박을 먹으면 곧 죽으리라. 죽은 후에는 묶지도 말고 널 속에 그대로 넣어두는 것이 옳으니라” 하셨도다. 상제께서 약방 대청에 앉아 병렬에게 꿀물 한 그릇을 청하여 마시고 형렬에게 기대어 가는 소리로 태을주를 읽고 누우시니라. 이날 몹시 무더워 형렬과 종도들이 모두 뒤 대밭가에 나가 있었도다. 응종이 상제께서 계신 방이 너무 조용하기에 이상한 마음이 들어 방을 들여다보니 상제께서 조용히 누워 계시는데 가까이 가서 자기의 뺨…

  • 상제께서 거처하시던 방에서 물이 들어 있는 흰 병과 작은 칼이 상제께서 화천하신 후에 발견되었는데 병마개로 쓰인 종이에 吉花開吉實 凶花開凶實의 글귀와 다음과 같은 글들이 씌어 있었도다.​病有大勢 病有小勢大病無藥 小病或有藥 然而大病之藥 安心安身 小病之藥 四物湯八十貼​祈禱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至氣今至願爲大降​大病出於無道 小病出於無道得其有道 則大病物藥自效 小病物藥自效 至氣今至四月來 禮章醫統​忘其父者無道 忘其君子無道 忘其師者無道世無忠 世無孝 世無烈 是故天下皆病病勢​有天下之病者 用天下之藥 厥病乃兪聖父聖子 元亨利貞奉天地道術藥局在全州銅谷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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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제께서 가라사대 “명부의 착란에 따라 온 세상이 착란하였으니 명부공사가 종결되면 온 세상일이 해결되느니라.” 이 말씀을 하신 뒤부터 상제께서 날마다 종이에 글을 쓰시고는 그것을 불사르셨도다. <주해>​명부의 착란은 수명과 복록의 착란이다.명부는 십(十)의 세상으로 이끌어 가야하는데 명부의 착란으로 세상은 참혹하게 되었으므로 십(十)의 세상으로 이끌어 주는 공사를 새로이 하신 것이다. 상극(相克)의 세상이 선천의 세상이다. 그러므로 상극이 사람을 성숙시켜야 하는데, 도리어 사람을 죽이는 공사를 한 것이다. 이것을…

  • 그리고 상제께서 정성백에게 젖은 나무 한 짐을 부엌에 지피게 하고 연기를 기선 연통의 그것과 같이 일으키게 하시고 “닻줄을 풀었으니 이제 다시 닻을 거두리라”고 말씀하시자 별안간 방에 있던 종도들이 모두 현기증을 일으켜 혹자는 어지럽고 혹자는 구토하고 나머지 종도는 정신을 잃었도다. 이 공사에 참여한 종도는 소진섭(蘇鎭燮), 김덕유(金德裕), 김광찬(金光贊), 김형렬(金亨烈), 김갑칠(金甲七), 그리고 정성백(鄭成伯)과 그의 가족들이었도다. 덕유는 문밖에서 쓰러져 설사를 하고 성백의 가족은 모두 내실에서 쓰러지고 갑칠은 의식을 …

  • 상제께서 종도와 함께 계실 때 김광찬에게 “네가 나를 어떠한 사람으로 아느냐”고 물으시니 그가 “촌 양반으로 아나이다”고 대답하니라. 다시 상제께서 물으시기를 “촌 양반은 너를 어떠한 사람이라 할 것이냐.”광찬이 여쭈니라. “읍내 아전이라 할 것이외다.”그의 말을 들으시고 상제께서 가라사대 “촌 양반은 읍내의 아전을 아전놈이라 하고 아전은 촌 양반을촌 양반놈이라 하나니 나와 너가 서로 화해하면 천하가 다 해원하리라” 하셨도다. <주해>​천하가 다 해원하는 공사가 촌양반과 읍내 아전과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를 하면…

  • 상제께서 어느 날 경석에게 가라사대 “전에 네가 나의 말을 좇았으나 오늘은 내가 너의 말을 좇아서 공사를 처결하게 될 것인 바 묻는 대로 잘 생각하여 대답하라”고 이르시고 “서양 사람이 발명한 문명이기를 그대로 두어야 옳으냐 거둬야 옳으냐”고 다시 물으시니 경석이 “그대로 두어 이용함이 창생의 편의가 될까 하나이다”고 대답하니라. 그 말을 옳다고 이르시면서 “그들의 기계는 천국의 것을 본뜬 것이니라”고 말씀하시고 또 상제께서 여러가지를 물으신 다음 공사로 결정하셨도다. <주해>​서양사람이 발명한문명이기(文明利器)…

  • 상제께서 대신명(大神明)이 들어설 때마다 손을 머리 위에 올려 예를 갖추셨도다. <주해>​​상제께서 손을 머리 위에 올려 예를 가추신 내용이다.​고견원려왈지(高見遠慮曰智)에 보면, ​不測變化之術 都在於神明 感通神明然後 事其事則謂之大仁大義也事有決斷然後 有變化之道也春夏秋冬秋爲義 義則決斷也봄, 여름, 가을, 겨울 중 가을은 의(義)이며, 의는 결단(決斷)이다, 일의 결단이 있은 연후에 변화의 道가 있고, 측량할 수 없는 변화의 술(術)이 모두 다 신명(神明)에게 있으므로, 신명을 느끼고 통한 연후에 그 일의 법칙을 알…

  • 상제께서 십일월에 동곡에 머무시면서 금강산 공사를 보고 형렬에게 “내가 삭발하리니 너도 나를 따라 삭발하라”고 분부하시나 형렬이 속으로 달갑게 생각하지 아니하였으나 부득이 응락하니라. 또 갑칠을 불러 “내가 삭발하리니 내일 대원사에서 가서 중 금곡을 불러 오라” 하시므로 형렬은 크게 근심하였으되 이튿날 다시 그것에 대한 말씀이 없었도다. <주해>​화수(火水)는 미제(未濟)요. 수화(水火)는 기제(旣濟)이다. 미제(未濟)는 못 건너가므로 선천세상이고, 기제(旣濟)는 건너가므로 후천세상이다. 미륵불이 이끌어 가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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