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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공부는 물 한 그릇이라도 연고 없이 남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공부이니 비록 부자와 형제간이라도 함부로 의지하지 말지어다.<주해>​후천은 성리지도(性理之道)가 되어 남의 힘을 빌리지 못하는 공부가 되고, 무량지보(無量至寶)는 나의 심령(心靈)이 되므로 마음을 바르게 하고 덕 닦기에 힘쓰라 하신 것이다. 상제께서 서전서문을 많이 읽으면 도에 통한다고 말씀하셨듯이 이제삼왕(二帝三王)의 다스림은 도에서 비롯하고 이제삼왕의 도는 마음에 근본을 둔 것이니 바로 그 마음을 얻으면 도와 다스림을 진실로 얻었다 하였고, 정일집…

  • 상제께서 몇 달 동안 객망리 앞 주막에서 천지공사를 행하시니 종도가 많아지니라. 그 덕에 주막집 주인 오동팔(吳東八)이 돈을 모았는데 그 후 상제께서 비용이 떨어진 것을 알고 배척하는지라. 모든 종도가 그 주인의 무례에 노하니 상제께서 종도들의 언행을 억제하고 “무식한 사람이 어찌 예절을 알겠느뇨. 내가 무례에 성을 내면 신명이 그에게 큰 화를 줄 것이니 대인의 과차에 큰 덕을 베풀지 못하고 도리어 화를 끼친다면 그것이 무엇이 되리오” 하고 타이르셨도다. <주해>​오동팔이 돈을 모은 것은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인해…

  • 상제께서 이르시기를 “나를 모르는 자가 항상 나를 헐뜯나니 내가 만일 같이 헐뜯어서 그것을 갚으면 나는 더욱 어리석고 용렬한 자가 되나니라”고 하셨도다. <주해>​같이 헐뜯어서 그것을 갚으면 나는 더욱 어리석고 용렬한 자가 되니 형렬에게 "청수를 떠 놓고 네 허물을 살펴 뉘우치라."하셨고, 천원(川原) 장에서 예수교 사람과 다투다가 큰 돌에 맞아 가슴뼈가 상하여 수십일 동안 치료를 받으며 크게 고통하는 공우에게 "네가 완쾌된 후에 가해자를 찾아가 죽이려고 생각하나 네가 전에 상해한 자가…

  • 상제께서 경석이 과거의 잘못을 생각하고 심히 근심하는 것을 아시고 가라사대 “일찍 모든 허물을 낱낱이 생각하여 풀어버리라고 하였는데 어찌 지금까지 남겨 두었느냐. 금후 다시 생각지 말라” 하셨도다.<주해>선천은 허물이 있어도 영웅시대가 되어 죄로써 살았으나 후천은 성인시대가 되어 허물이 있으면 풀어야 하고, 또 마음은 신명의 집이 되어 후천은 신과 인간이 조화가 되는 세상이 되므로 모든 허물을 낱낱이 생각하여 풀어버리고"금후 다시 생각지 말라"하신 것이다.​정역 팔괘도와 24절후허물을 남겨 두면 마…

  • “곡하는 것이 옳습니까” 하는 종도들의 궁금증을 상제께서 풀어주시고자 말씀하시기를 “원통하게 죽은 신에게 우는 것이 가하나 그렇지 않게 죽은 신에게는 곡하지 않는 것이 옳으니라” 하셨도다. <주해>원통하게 죽은 신에게 우는 것이 가한 것은 단순히 신을 위로하고자 곡을 함이 아니요, 해원케 하기위함이다. 상복은 죽은 거지의 귀신이 지은 것이 되어 걸군(乞軍)굿이 되고, 곡조가 있으니 궁상각치우가 되어 성인이 만들었다 하고 이러한 과정이 결실이 되기 위한 여정이 되므로 곡하고 곡하지 않는 것이 된다.

  • 남을 속이지 말 것이니 비록 성냥갑이라도 다 쓴 뒤에는 빈 갑을 반드시 깨어서 버려야 하느니라. <주해>​성냥갑에는 성냥이 들어 있어 화(火)가 되고 칠(七)이 되므로 후천의 성냥은 속이지 않는 세상을 뜻하므로마음을 바르게 하고 덕 닦기에 힘쓰야 하므로 빈 갑이라도 남을 속이게 하는 단서가 되니 깨어서 버려야 함을 말씀하신 내용이다. 또 상제께서 물에 성냥을 넣으시니 갑자기 풍우가 크게 일어나고 홍수가 창일하므로 "개벽이란 이렇게 쉬우나 만일 이것을 때가 이르기 전에 쓰면 재해만 끼칠 뿐이니 그렇게 믿고…

  • 이제 해원시대를 맞이하였으니 사람도 명색이 없던 사람이 기세를 얻고 땅도 버림을 받던 땅에 기운이 돌아오리라. <주해>​사람도 명색이 없는 것은 원(寃) 때문에 생긴 일이요, 땅도 버림을 받은 것 역시 원(寃) 때문에 생긴 것이 되어 해원시대가 되므로 덕을 닦고 사람을 올바르게 대우하라 하시었고,여기서 길성이 빛이 나니 이것이 곧 피난하는 길이 되므로 덕은 사덕(四德)이 되고, 인의예지(仁義禮智)가 되며 성리(性理)가 되어 기운이 돌아옴을 밝히신 내용이다.성(誠)의 자체는 하늘의 진리요, 성(誠)을 하려고 생각…

  • 나를 믿고 마음을 정직히 하는 자는 하늘도 두려워 하느니라.<주해>​마음을 정직하게 하는 것이 후천의 법이 되어 정심(正心)이 되고, 정심이 곧 일심(正心)이니,군자신(君子神)이 천추혈식하여 만인의 추앙을 받음은 모두 일심에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상제께서 짜 놓으신 심법 또한 하늘도 두려워 하는 오원의 법이요, 요순우(堯舜禹)가 전한 심법(心法)은 정일집중(精一執中)이 되고, 탕왕과 주나라 무왕이 서로 전해주었던 심법은 건중건극(建中建極)이 되어 천하평(天下平)하고 십일귀체(十一歸體)하여 극락세상으로 불을 밝혀 천하…

  • 사람마다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 그 사람의 임무를 감당할 신명의 호위를 받느니라.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고 자기 일에 해태한 마음을 품으면 나의 신명이 그에게 옮겨가느니라. <주해>​마음은 신명의 집이 되므로 그 닦은 바와 기국에 따라 신명의 호위를 받으므로 사람이 떠나면 신명도 떠나므로 인존(人尊)시대라 하셨고,신명 또한 사람의 마음이 집이 되므로 남의 자격과 공부만 추앙하고 부러워하고 자기 일에 해태한 마음을 품으면 신명이 옮겨감을 밝히신 내용이다. 그러므로 후천은 마음을 바르게하고 덕을 닦…

  • 어느 때 종도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상제께서 “선비는 항상 지필묵(紙筆墨)을 지녀야 하느니라”고 말씀하셨도다.<주해>​지·필·묵은 글을 쓰는 도구요, 글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기록하는 것이 아니겠는가?마음에는 허령 지각 신명하고, 글을 쓰는 도구에는 지·필·묵하니 모두가 선비[士]가 지녀야 할 것이 된다.사(士)는 십(十) 무극(无極)과 일(一) 태극(太極)이 합한 것이 되므로 五 황극이요, 황극은 '삼인동행'에 '칠십리'라.'이삼십불공명자손입서방출석사(二三十不功名子孫入書房出碩士)'라 하시여이삼십에도 공명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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